근로복지공단은 창립 이후 1995년 5월 26일 제1차를 시작으로 22년만에 2017년 5월 31일 제200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 공단 내 비정규직 현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와 함께 그간의 비상임이사들의 활동 소회와 공단의 미래비전에 대한 영상편지 등 향후 발전적인 이사회 운영 방향 논의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심경우 이사장은 “공공 부문의 사회적 책임 및 투명성 요구 증대 등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부응해 공단의 책임경영 실현을 위한 이사회 본연의 역할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석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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