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칼텍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 정유사들이 유가폭등을 틈타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정부에 ‘횡재세’ 도입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칼텍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 정유사들이 유가폭등을 틈타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정부에 `횡재세` 도입을 촉구했다.민주노총은 기자회견에서 “몇몇 재벌 정유사들이 폭리를 취하는 탓에 업계 노동자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재벌들에게는 막대한 세금을 감면하면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살피는 정책은 부재하다`고 지적하며 `횡재세` 도입을 요구했다.이어 민주노총은 “정부가 재벌들에게는 막대한 세금을 감면하면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살피는 정책은 부재하다”고 지적하며 ‘횡재세’ 도입을 요구했다.
또 “온 나라가 유가폭등으로 몸살을 앓고 유가폭등, 물가폭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정유사들은 유가폭등으로 사상 최고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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