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뉴스=정지호 기자] 한국당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은 11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황 전 총리가 오늘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입당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 사무총장은 황 전 총리의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는 “황 전 총리는 입당 시기에 대해 ‘당과 협의하겠다’고 했다”며 “다만 이날 만남에서는 전당대회 출마 여부는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당 안팎에서는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황 전 총리가 다음 달 27일 예정된 전당대회에 출마할지를 놓고 관심이 집중됐다.
황 전 총리가 한국당 입당 후 전당대회에 뛰어든다면, 차기 당권 구도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신미영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5-12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