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시 구로구 유세에 나섰다.
그는 이날 구로동 지플러스타워 앞에서 `전태일 유세단`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배진교 원내대표, 류호정 의원을 비롯해 각 분야의 노동자들이 함께 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시 구로구 유세에 나섰다. 그는 이날 구로동 지플러스타워 앞에서 `전태일 유세단` 집중 유세를 펼쳤다.
심 후보는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주 4일제 복지국가 실현, ▲일하는 시민의 기본법 `신노동법` 제정, ▲시민최저소득 100만원 보장 `시민평생소득 체제`, ▲유아휴직급여 통상급여 80%로 인상 `전국민 육아휴직제` 등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신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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