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심지구 홈플러스 인근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목동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목동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목동 919-7 외 1필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조성된 대상지는 현재 목동 홈플러스, 공영주차장 및 견본주택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시는 이와 관련해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 등 주변 여건 변화 및 일반상업지역의 입지적 특성에 맞는 중심 기능 강화의 필요성이 요구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변경을 통해 대상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며 방송통신시설,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용도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세부 개발계획 수립 시 수익성 위주의 개발에서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 중심기능 및 공공성이 강화되는 창의적 개발이 유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6-24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